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보고 왔습니다.^^
아~~~ 여운이 많이 남아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살짝 기분도 업되는 느낌이랄까 ^^
창작뮤지컬인데다가 70,80년 이야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니까
조금은 지루하겠지 했는데
처음 시작부터 엉덩이가 들썩들썩 할 정도로 정말 매력적인 공연이였습니다.
뮤지컬이지만 모두가 일어나서 소리지르고 손흔들고 박수도 치고 춤도 따라하고
정말 어느 화려한 콘서트를 방물케하는 공연이였다고 해도 과연이 아니것 같습니다.
참,..그러고 보니 공연이 끝난 뒤에도 좀처럼 기분이 가라앉이 않아서
모두 2차를 갔던 기억이 납니다
늘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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